아이폰을 질렀다. 내가 애타게 고대하던 폰이었으니...한국 발매 소식이 들리자마자 계속해서 관련 뉴스를 확인했었기에...지르고 나니 배송이 온다는 토욜까지 어떻게 기다리나 싶다.

덕분에 내가 쓰던 SKT는 버리고 KTF로 갈아탔다. 멜론도 버리고 도시락으로 갈아타야할듯..ㅋㅋ

아이폰이 기능도 별로 없고, 배터리도 빨리 닳는 등 여러가지 단점이 많겠지만... 애플 제품은 단점을 극복하게 만드는 무언가가 있다. -ㅅ- (이게 된장근성이라면 할말 없고...;;;)

어쨌든 내 동생도 사고 나도 사고....형제가 함께 애플과 KTF의 노예가 되는구나...

난 3GS 16G짜리 블랙으로 질렀다. (32기가까진 필요없을거 같아서...;;)
요금제는 i-라이트 요금제. (어차피 와이파이 되는 학교에서 거의 사용할 예정이라 굳이 많은 데이터용량이 필요없다.)

나도 풀터치폰 한번 써보자~ (이젠 나도 뉴요커, 된장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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