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저런/일기'에 해당되는 글 12건

  1. KT M&S 레이드 갈 기세.jpg 2009.12.02
  2. 아이폰 자랑질 2009.11.23
  3. 좀 부끄럽다 2009.05.29
  4. 꼴에 6년제... (2) 2009.05.08
  5. 미팅 나갑니다 2009.03.30
  6. 3월 14일 토요일 (2) 2009.03.14
  7. 개강 2009.03.03
  8. 2월 14일 좀 사라져줘 (4) 2009.02.13
  9. 살찌기 프로젝트 (2) 2009.02.12
  10. 사주를 보다 2009.02.09

 이번 아이폰 구입과 관련해서 난 참 불만이 많다. 내 동생과 나는 둘다 아이폰을 폰스토어에서 예약구매했는데, 내 동생은 일요일인 22일, 난 월요일인 23일에 예약구매를 신청했다. 다행히 둘다 1차배송대상자에 해당되서 28일에 받는건 힘들어도 30일엔 받을수 있을거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이게 왠일~!! 내 동생은 30일에 받았지만, 난 1일이 지난 오늘까지도 아직 아이폰 배송조차 못 받고 있다. (사이트에선 여전히 배송예약이라고만 뜨고있다.) 남들은 개통을 하느냐마냐 하는 마당에 난 배송조차...ㅠㅠ

 폰스토어 고객센터만 해도 지난주까진 그래도 통화연결음은 갔다.(물론 계속 통화중이라 상담원과 연결하는건 하늘의 별따기) 그런데 어제부터 폰스토어 고객센터로 연락하면 KT 114 고객센터로 연결이 된다.(이 썅썅바들이 연결을 아이폰 업무라고는 거의 모르는 애들한테 연결해놨다. 여기도 상담원 연결은 하늘의 별따기)

 난 예약번호가 12만번대... 지금 17만번 18만번대 신청자들도 아이폰 배송을 받는 와중에 난 아직도 배송을 받지 못했단 말인가~!!1

 각설하고.. 내일 마침 수업도 아침일찍 끝나겠다... 선릉역에 위치해있다는 KT M&S에 찾아가볼까 생각중이다. 현장수령이 된다면 다행이고...아니면 깽판이라도 부리고 올까 생각중...-ㅅ-

 폰스토어에 보면 사과문 띄워놨는데, 그거 보면 이상하게 더 열받는다.. 보상 해준다는데 뭘로 보상할지 두고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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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을 질렀다. 내가 애타게 고대하던 폰이었으니...한국 발매 소식이 들리자마자 계속해서 관련 뉴스를 확인했었기에...지르고 나니 배송이 온다는 토욜까지 어떻게 기다리나 싶다.

덕분에 내가 쓰던 SKT는 버리고 KTF로 갈아탔다. 멜론도 버리고 도시락으로 갈아타야할듯..ㅋㅋ

아이폰이 기능도 별로 없고, 배터리도 빨리 닳는 등 여러가지 단점이 많겠지만... 애플 제품은 단점을 극복하게 만드는 무언가가 있다. -ㅅ- (이게 된장근성이라면 할말 없고...;;;)

어쨌든 내 동생도 사고 나도 사고....형제가 함께 애플과 KTF의 노예가 되는구나...

난 3GS 16G짜리 블랙으로 질렀다. (32기가까진 필요없을거 같아서...;;)
요금제는 i-라이트 요금제. (어차피 와이파이 되는 학교에서 거의 사용할 예정이라 굳이 많은 데이터용량이 필요없다.)

나도 풀터치폰 한번 써보자~ (이젠 나도 뉴요커, 된장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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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아이폰

좀 부끄럽다

from 이런저런/일기 2009.05.29 17:50

노무현 대통령이 서거하시고 오늘 노제가 열렸다. 나는 학교 수업도 있었고 실습까지 하고 저녁 5시가 넘어서 끝났기에 가보진 못했다. 어젠 나보다 나이가 꽤 많은(거의 20살 차이) 사촌형과 둘이서 맥주를 한잔 했는데, 그 형은 86학번으로 대학을 다녔기에 당시의 시위문화에 대해서 이것저것 많이 얘기하셨다. (요즘 대학생들의 분위기를 안타깝게 생각하시는듯 했다.)

최근엔 예전처럼 학교 빼먹고 다니면서 시위하는건 오히려 주변친구들에게 운동권이라면서 배척받는 분위기이지만, 이번 노무현 대통령의 서거로 이런 생각은 조금 바뀌어야 하지 않을까 싶다.

나같은 경우 지난 한미 FTA 소고기 파동으로 인한 촛불시위 때도 시험 본다면서 참여하지 않았다. 좀 안일한 생각이긴 하지만 광우병 걸릴 확률이 워낙 적다는 얘기도 들었고, 수의대에 다니다보니 다른사람들보다는 좀 더 전문적인 지식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일지도 모르겠다.(그렇다고 미국산 소고기 수입이 잘 한 일이라는 것은 아니다. 국민의 생존권을 걸고 하는 일은 무엇이 됐든간에 있을수 없는 일이다.)

하지만 이번에는 좀 다르다. 노무현 대통령을 죽음으로까지 몰아넣은 쥐박이 정권에 대한 회의와 보수층의 상식적으로 용납되지 않는 생각들은 나같은 평범하다 못해 지극히 개인주의에 찌들어 있는 대학생까지도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만든다.

당장 20대 대학생으로서 노제에 참석하지 못한것이 정말 부끄럽다. 노무현 대통령의 서거를 안타까워 하면서 친구들과 소주 한잔 기울이지 못하고 학교 생활에 찌들어 있다는것이 정말 창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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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에 6년제...

from 이런저런/일기 2009.05.08 00:37

사실 오늘은 수업이 4시에 끝났기에 집에 가서 레폿이나 쓰고 책이나 읽다가 일찍 자려고 했었다. 그러던게... 어쩌다 보니 해부학 교수님을 찾아가서 2시간이나 이것저것 얘기를 듣게 됐고... 얘기를 듣고 동아리 후배들 잠깐 보러 간다는것이...노천에서 술자리가 벌어지게 됐으며....그러던것이 어쩌다 보니 친구와 갈매기살을 먹으며 진지한 얘기를 하게 되는 술자리까지 이어지게 됐다.

뭐...사실 블로그에 오는 사람이 몇명 있는것도 아니지만...정말 개인적인 얘기를....왠지 오늘은 써둬야 할것 같기에 좀 써보려고 한다. (웃기는 얘기지만....사실 술김이다 ㅋㅋㅋ)

교수님과의 얘기는 정말 좀 즉흥적이었다. 해부학 땡시 점수를 알아보러 간다는것이...교수님과의 얘기까지 이어졌고...이것저것 얘기를 굉장히 많이 하게 됐다. 얘기를 하면서 느낀건...정말 수의대엔 병신같은 놈(정확히 표현하자면 이기주의자)들이 많다는 것이다.

수의대 다니면서 느낀것중에 하나이기도 한데...(물론 나 스스로도 그런 생각을 했던 적이 있기 때문에...) 수의대생들은....의대생은 아니면서...꼴에 6년제를 다니기에 "준"의대생이라고 해야하나.... 어쨌든...주변으로부터 그런 대우(?)를 받고 싶어하는 경향이 있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 내가 직접 수의대를 다니고 있으니 하는 얘기지만...의대 친구들과 비교해볼때 수의대 애들이 의대애들만큼 많은 공부를 하느냐....라고 물으면 난 "No"라고 자신있게 대답할수 있다. (그럼에도 수의대생들은 의대처럼 취급받길 원한다...) 물론 의대가려다가 떨어지고 점수 맞춰온 애들이 많아서 그런지는 모르겠다만...-ㅅ-

교수님이 하신 얘기도 그거였다. 오늘 내가 찾아간 해부학 교수님은 의대에서 조교생활을 하셨기에 의대생과 수의대생 모두를 잘 알고 계신분이었다. 교수님이 하신말씀은... 만약 해부학 실습을 정해진 수업시간(대략 4시간)보다 오래한다거나하면 의대생들은 별 불만없이 교수님한테 고마워하지만 수의대생들은 "자기 알바 못했다고..." 메일이 날라온다는것이다.

사실 수의대생이라면 쪽팔려해야할 일이 아닌가... 본인들은 "6년제" 대학생으로 대우받길 "은연중에" 원하면서 정작 학교 생활에 있어서는 그렇지 않다는건...충분히 쪽팔려해야할일이다.

수의사가 의사이면서도 대우 못 받는건....이유가 없는게 아니다...

에휴....걍 짜증나서(술이 깨서) 그만 쓸련다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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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고등학교 친구와 함께 미팅을 하기로 했다. (주선은 그 친구가 아는 형이 하는거라고...) 언제나 미팅 약속이 잡혀있는 날은 늘 그렇지만 설레고 기대된다. 게다가 이번엔 어느정도 퀄리티가 보장되는 미팅이라고 하니 더더욱 그렇다. 사진을 한장 보고 나가는건데....(어쩌다보니 그 사진의 주인공은 미팅에 나오지 않는다고 하지만...) 대부분의 미팅이 사진은 커녕 이름도 모르고 나가는 경우가 허다하다보니 왠지 더더욱 기대된다.

대학교에 와서 미팅은 꽤 많이 해봤다. 아마 대부분의 대학생들이 미팅을 많이 해봤겠지만, 난 그중에서도 좀더 많이 해본 편인것 같다. 1학년때 굉장히 많이 해봐서...도대체 몇번이나 해봤는지 기억이 나지 않고, 고학번이 된 지금도 종종 친구들과 미팅을 나가곤 한다.

미팅에서 누군가를 만나서 진지하게 사귀어 본적은 없지만, 미팅에서 만난 친구들이 좋은 친구로 남아 계속 연락하는 애들은 있다. (물론 그렇게 되기가 생각보다 쉬운 일은 아니지만...) 대개 그런 경우는 상대방(여자쪽)의 성격이 굉장히 좋은 편인것 같다. (활달한 성격이라고 해야하나...)

처음 1학년때 미팅을 할때는 괜찮은 애를 만나서 사귈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꽤 했지만, 이젠 사실 놀러 가는게 좀더 목적에 가까운것 같다.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서 수다도 떨고 과하지 않게 술을 마실수 있는 기회도 되고...

미팅에 대한 재밌는 에피소드(?)도 있다. 한번은 엄마가 나보고 이대에 "ㅇㅇㅇ" 아냐고 물어본적이 있다. 난 생전 처음 들어보는 이름이었고 모르는 애라고 했더니....걘 날 안다고 했단다. -ㅅ- 나중에 생각해보니 분명 언젠가 같이 미팅했던 사이일듯 싶었다. (물론 난 좀 아니다 싶으면 번호 지우면서 기억도 함께 지우기 때문에 기억을 못한다 'ㅅ';;;)

종종 친구들끼리 모이면 이젠 어디 여대 애들이랑은 얼굴이 다 팔려서 미팅 같은거 못하겠다고 우스겟소리로 얘기하곤 하는데 그게 실제로 일어날뻔(?)했기에 내가 미팅을 많이하긴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ㅅ;

내일 미팅은 내 미팅사 최고의 하루가 되기를...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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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략 한달전 2월 14일즈음에...비슷한 주제로 포스팅을 했던거 같은데...ㅠㅠ

한달이 지났건만 역시나 난 3월 14일을 그저 '토요일'로만 보내야 한다. 그 사이에 난 소개팅도 한번 했고, 미팅도 한번 했지만 둘다 소득은 없었다. (하물며 그 친구들과 연락도 거의 안 하고 있다.;;;)


발렌타인데이 때도 초콜릿 선물이 무척이나 받고 싶었는데 내게 줄 사람이 없었고, 이번 화이트데이때도 역시나 돈이 들더라도 사주고 싶지만 사줄 사람이 없다 'ㅅ';;

발렌타인데이 자체가 서양쪽에서는 남녀가 서로 주고받는 날이라고 하던데 왜 우리나라에서는 발렌타인데이는 여자가 주고 화이트데이는 남자가 주는 날로 정해졌는지 잘 모르겠다. (서양쪽엔 화이트데이 자체가 없다고 한다.) 대략적인 예상이라면 아마 '상업적인 이유'일테지만... 그거야 나 말고도 비난해줄 사람이 블로그스피어에 수도 없이 많을테니...ㅋ

화이트데이 하면 생각나는 얘기중 하나는 내가 사겼던 여자사람중에 사탕이 싫다며 초콜릿을 사오라고 강요(?)했던 친구 얘기다. 덕분에 난 화이트데이에 사탕은 하나도 안 사고 초콜릿만 잔뜩 사서 선물했던적이 있다. 또 다른 친구는 화이트데이를 함께 보내고 얼마 안 있어서 헤어졌던 기억이 나고....;;;;;

머....올해 화이트데이는....과외 하는 학생에게나 하나 사다줘야겠다 'ㅅ';; (물론 이것도 내가 발렌타인 데이에 얻어먹었기 때문 ㅋㅋㅋㅋ) ㅠㅠ

이미지출처 :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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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강

from 이런저런/일기 2009.03.03 23:57

개강하고 나니 바뻐서...포스팅 할 시간이 안난다. 남들은 하루에 4,5개씩도 올리는데...난 왜 하나도 벅찰까..'ㅅ';;; 반성해야할듯...

이번엔 좀 근성있게 블로깅해보자~!!!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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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4일 발렌타인데이. 하필 토요일이기까지 해서 커플들을 설레게 하는 날 -ㅅ-
요즘 밖에 나가면 거리가 온통 초콜릿 천지인듯.. 편의점에서도 판촉행사를 하고 하다못해 우리동네마켓에서도 초콜릿만 따로 쌓아놨다 ㅠㅠ


내가 커플이라면 일방적으로 초콜릿을 받는 날이니 좋아했겠지만, 현재는 솔로니까 발렌타인데이는 악마의 날 중 하나인듯... 대학교 들어와서 4년간 2년은 받고 2년은 못받았는데 올해로 2승 3패가 되버렸다. 'ㅅ';;; (엉엉 ㅠㅠ)

내일도 하루종일 비나 잔뜩 왔으면 좋겠다. 전국이 가뭄이라는데 초콜릿이 왠말이냐~!!! ㅠㅠ

이미지 출처 :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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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헬스 다니기 시작한지 2주쯤 됐는데 다행히 안 빠지고 잘 나가고 있다. 나 같은 경우는 운동도 해야하지만 일단 살을 찌워야 되는데... 그래서 요새 평소에 비해서 엄청 먹는다.(물론 남들이 보기엔 딱히 안 먹는거처럼 보일수도 있겠지만..;;;) 맨날 1끼나 2끼만 먹다가 요샌 3끼 다 챙겨먹고 간식(?)도 많이 먹는다.

이틀에 한번씩 바나나 한송일 사와서 먹고(2주간 맨날 죽어라고 먹었더니 바나나 냄새만 맡아도 싫다 -ㅅ-), 하루에 감자 3개씩 먹는다. 감자는 그냥 먹기는 좀 그래서 으깨서 샐러드 만들어 먹는다. (으깬 감자에 마요네즈 듬뿍 넣고, 옥수수 통조림을 넣어준다.)

그 외에 따로 먹는거로는 하루에 계란 흰자 4개씩. 그나마 이건 먹기가 좀 편하다. 노른자까지 먹으면 죽을꺼 같은데 일부러 노른자는 버리고 먹는다.


그리고 오늘~!!! 엊그제 주문한 닭가슴살이 도착했다. 일부러 먹기 편하게 할려고 훈제 닭가슴살을 주문했는데 5kg을 주문했더니 생각보다 양이 많았다 ;;; 다행히 먹어보니 맛은 먹을만했는데 이것도 많이 먹으면 질린다고 하더라. 식후마다 꼬박꼬박 2조각(1팩)씩 챙겨먹을 생각인데 왠지 1달쯤 후엔 몸에서 닭비린내 날듯 -ㅅ-;;;

목표 체중은 70kg~!! 아자아자~화이팅~!!

이미지 출처 : 세진식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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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를 보다

from 이런저런/일기 2009.02.09 17:34

최근에 개인적으로 답답한 일들이 많아서 재미삼아 친구와 함께 사주를 보고 왔다. 사주 같은것을 잘 믿는 것은 아니지만 가끔은 재미삼아 보는것도 나쁘지 않은것 같다.(답답할땐 나름 기분전환도 되니까...)

사주도 잘 보는 곳이 있고, 잘 못 보는 곳이 있는데 난 친구가 정말 잘 본다면서 괜찮다고 추천한 곳을 갔다. (내 친구는 사주나 타로 같은 걸 좋아한다.) 대충 궁금했던 것들은 내가 앞으로 하게 될일과 연애운 정도였는데.. 좀 싱거울 정도로 너무 일찍 끝나버렸다. (솔직히 조금 돈이 아까웠던...;;;)


내가 하고 싶었던 일과 현재 전공이 다르긴 하지만 내가 하고 싶은 일이 나와 더 잘 맞는다고 희망적인 얘기도 들었고, 연애운 같은 경우는 3,4월쯤에 여자친구가 생긴다고 하는데....이런건 워낙 자주 속아봐서 딱히 믿지는 않는다. (7,8월즈음에 몸조심하라는 얘기도 했다. 'ㅅ')

여태껏 사주를 봤던 적은 이번까지 합치면 총 3번인데 그중 하나는 정말 잘 맞았다. (압구정 갤러리아 앞 사주카페였던걸로 기억한다.) 그 당시엔 전혀 이해하지 못했지만 나에게 '전공을 잘 살리지 못하는 일을 할것'이라고 얘기해줬는데, 지금 생각하면 정말 그럴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나머지 다른 하나는 신점(神占)이었는데 24살에 여난(女亂)이 있다고 했는데...이건 아직 잘 모르겠다. (하지만 돌아가는꼴이 그닥 그럴것 같지는 않은...;;;;)

가끔 이런걸 보면 기분전환은 되는것 같다. 궁합 같은건 무서워서 잘 못보겠지만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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