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의 CEO(믿기지 않겠지만 지금도 CEO) 스티브 발머가 처음 아이폰이 발매되고 그에 대한 생각을 물었을때 답한 인터뷰 동영상... 아마 지금 이 동영상을 다시 보면 본인 스스로 어떤 기분일지 궁금하다. (Zune에 대한 얘기를 하는데, Zune은 단종된지 오래.)


 굳이 현재까지 올 것도 없이 아마 발머는 자기가 잘못된 판단을 했다는걸 얼마 지나지 않아 알았을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 정도 되는 회사의 CEO라면 현재의 잘못을 바로잡아 미래에는 또다른 실수를 하지 않도록 해야 하는데, 아이패드가 나왔을때 한번더 비슷한 실수를 한다.

 

 아이패드를 PC의 또다른 형태일뿐이라고 얘기한것이다. 그리고 대수롭지 않게 생각한다는듯이 얘기하는데, 이런 CEO가 있는 회사엔 나 같으면 절대 투자하고 싶지 않을것 같다.(일하기도 싫고 투자하기도 싫고, 제품을 쓰기는 더더욱 싫다.) 이 같은 발머의 오판과 관련해서 재밌는 글이 있는데, 시간 되시는 분은 한번 읽어보시길... (매우 흥미진진하고 더불어 MS의 미래가 걱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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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u hoc my 2012.02.02 11:5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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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du hoc uc 2012.02.02 12:0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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