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평선은 여러 보조지표 중에서 아마 누구나 보는 지표가 아닐까 생각된다. 개인적으로는 보조지표를 잘 활용하지 않지만 유일하게 매매시에 참고하는 지표가 있다면 이평선뿐이다. (개인적으로 20일 이평선을 자주 활용)


위 그래프는 오늘까지의 S&P500 그래프이다. 현재 50일 이평선은 상향돌파한지 꽤 됐다. 아직 200일 이평선은 뚫지 못했는데 만약 200일 이평선까지 뚫을 수 있다면 공식적으로 곰이 물러갔다고 볼수 있지 않을까 싶다.

현재 S&P500은 50일 이평선의 7.85% 위쪽에서 움직이고 있다고 한다. 50일 이평선 위에서 움직인 날수로 따져도 작년 5월의 33일 이후로 최장기간(11일)이라고 한다.


코스피의 경우는 50일 이평선은 상향돌파한지 꽤 됐다. 지난 3월에 S&P500이 저점을 찍으러 가는 동안 상대적으로 적은 하락폭을 보여주면서 현재는 200일 이평선도 돌파했다.

이번주 내내 조금씩 1350선을 돌파하지 못하고 주춤거리는 모습을 보면서 다음주는 당분간 조정이 시작되지 않을까 싶다. (물론 오늘 밤 다우극장을 봐야겠지만...) 하지만 낙폭이 크게 떨어지지는 않을듯 싶고, 이번 조정을 매수 기회로 삼아야하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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