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핏이 죽기 전에 버크셔 헤서웨이 주총을 주주자격으로 한번 가봐야할텐데 말이다..-ㅅ-;;; (사실 소원중에 하나임 'ㅅ';;)

외국 사이트에서 열심히 번역해가면서 주총에서 무슨 얘기했나 보고 있는데... 이데일리에 번역되서 이것저것 나와있길래 링크해둔다.

버핏 "韓경제 낙관..주식 추가매입 검토중"
버핏 "주식 손실, 회사채로 메꿨다"
버핏 "美주택시장, 안정화 조짐"
버핏 "웰스파고 통째로 사고 싶다"
신용등급 강등, 파생상품 손실..송곳 질문 `속출`
버크셔 1Q 영업익 11%↓.."파생상품 때문에"
버핏, 매트리스 세일즈맨 `깜짝 변신`
버핏 "美정부, 경기부양책 옳은 방향"
오마하 축제 개막..현인의 입 `시선집중`

작년에 폭락할때 GE를 사들인거나...아일랜드 은행주식 매수한거는 잘못한 일이었다고 했는데... 이번 경기침체가 끝나고 다음 경기활황기가 왔을때 버크셔 장부가치가 궁금해지는구만....'ㅅ'

자본주의의 우드스탁이라고 하는데.... 정말 가보고 싶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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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ionet 2009.05.07 18:1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좋은 무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