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4달만에 영화관을 갔다. (바꿔말하면 학기 중엔 영화관에 간적이 없다는거...ㅠㅠ) 그동안 엄청 기다리던 트랜스포머가 개봉했기 때문에 꽤나 큰 기대를 안고 영화관을 향했다.

결론부터 얘기하자면 완전 재밌었다. 스토리가 유치하다느니 하는건 솔직히 트랜스포머에서 기대해야되는면은 아니라고 본다. 변신에 합체까지 하는 로봇이라니....남자의 로망이 아닌가~!!! (덧붙여서 섹시한 메간폭스...하악 ㅠㅠ)


이 영화에 다른 내용을 덧붙이고 싶지는 않고 화려한 전투씬이나 헐리웃 액션의 모든것을 보고 싶다면 꼭 보길 바란다는 말을 하고 싶다. 정말 2시간반의 긴 러닝타임이 지루하지 않을정도로 액션에 관해선 거의 모든것을 보여준다.


ps1.난 나중에 아이맥스 영화관 가서 한번 더 봐야지 'ㅅ'ㅋ
ps2.제목이 revenge of fallen인데...fallen은 극 중 캐릭터 이름이니까 번역할때 패자의 역습이 아니라 폴른의 역습이라고 해야 되는거 아닌가?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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